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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IXTER에서 DIG란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래 링크로 가면 쉽게 필름과 비디오를 위한 노랫말 없는 연주곡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http://dig.ccmixter.org/music_for_film_and_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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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아니라 영화진흥위원회이다.
이곳에 가면 관람객수, 영화상영편수, 매출액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http://www.kofic.or.kr/cms/58.do

지난해 통계 정보 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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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를 DVD로 만들었다. 하지만 작업이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었다. DVD 겉표면과 DVD 케이스에 넣을 속지 디자인이 필요하고, 이를 인쇄할 프린터가 필요했다.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CD표면인쇄 가능 프린터를 검색을 해봤다. (
http://www.enuri.com/view/List.jsp?cate=040208) 크게 세 회사가 검색에 나왔다. HP, 엡손, 캐논.

HP의 경우 검색해서 평을 찾아보니 평이 썩 좋지 않았다. 처음에 구매자한테 지급하는 잉크가 대용량 잉크도 아니고 표준 잉크이며, 그 표준 잉크에도 잉크량을 적게 담아 판다는 말이 있었다. 이렇게 되면 몇 장 뽑지도 않고 컬러 잉크를 새로 사야하니까 큰 문제가 되었다. 아는 분은 엡손 R290을 추천해주었다. 무한리필잉크를 연결해서 쓰면 유지비 걱정할 필요 없으며, 색감도 엡손이 좋다고. 그런데 그 추천해준 분한테 표면인쇄 실험을 부탁했더니, 자기 프린터기에 문제가 생겼다고 했다. 유선무한리필 잉크 연결로 노즐에 문제가 생겨서 인쇄가 제대로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한번도 써보지 않은 캐논 것으로 골랐다. ip4680의 후속모델은 ip4760으로 구입했다. 일반 복사용지에 DVD 케이스 속지를 인쇄했더니 마르면서 울어서 잉크젯 프린터 전용지를 구입했다. 잉크 품질은 만족스러웠다. DVD 표면 인쇄도 꽤 만족스럽게 했다. 잉크는 역시 빨리 달았다.

<표면 인쇄 결과>



A4크기의 DVD 케이스 속지 22장과 DVD 표면 인쇄 22장을 하고(고화질로 출력했다) 나니, 9ml용량의 빨강색과 노랑색 잉크를 다 썼다. 정품 잉크 카트리지 가격은 색깔별로 대략 2만원대 초반대(빨강색 하나만 새로 배송비 포함해서 22,850원이 들었다)이다. 역시 잉크젯은 유지비가 문제였다. 그래서 잉크테크에서 대용량 리필잉크를 구입했다.(
http://www.inktecmall.com/product/search_Frm.asp 검색 ip4760, 대용량 잉크를 구입하면 잉크만 온다. 따로 주사기(주사기를 잊지 말고 구입해야 한다. 가장 큰 50cc주사기를 구입할 경우 리필잉크통에 들어가지 않아 불편하다. 50cc보다는 20cc를 추천한다.) 1리터짜리 리필잉크 하나와 주사기와 마개 등을 구입하니 노랑색하나 구입하는데 만육천원이 조금 넘게 들었다. 빨강 잉크는 리필할 때 실수로 공기를 주입해서 리필에 실패했지만, 노랑 잉크는 리필에 성공했다. 아직 써봐야 하지만 계속해서 리필에 성공해서 문제 없이 쓸 수 있다면 유지비가 거의 안 들 것 같다(기본 용량이 9ml인데 벌크잉크는 1L로 1000ml이니까).

<DVD케이스 속지 인쇄 예>

참, DVD나 CD표면 인쇄의 경우 전용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서 인쇄해야한다. 처음에 억지로 집어넣지 말고, 프로그램이 시키는대로 하기 바란다. 트레이에 화살표 표시가 되어 있고, 프린터가 앞면을 내려서 다시 트레이 입구를 열면 그곳에도 화살표 표시가 되어 있다. 거기까지만 넣으면 프로그램에서 알아서 집어넣어서 인쇄한다. 억지로 절대 늦지 말기 바란다. 사용 설명서에도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억지로 넣었다고 프린터가 고장날 뻔했다.

<표시 있는 곳 까지만 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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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들 2010/03/06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VD 케이스 속지를 인쇄할 때는 일반 용지에 해서는 안 된다. 종이가 울게 된다. 잉크젯 전용지를 구입해서 하는 게 좋다. iP4760의 경우 출력설정은 보통용지에 고품질이 화면과 가장 비슷하게 나왔다. 포토용지로 하면 더 색감이 화면과 다르게 나왔다.

  2. 나들 2010/04/2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설정보다 더 중요한 설정이 있었다. iP4760 등록정보에서 위 메뉴 중

    기본 설정에서
    컬러/농도 설정을 수동, 표준으로 해야한다.


    그래야 화면에서 보이는 색감대로 인쇄된다.

  3. 나들 2010/04/2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면에 보이는대로 인쇄하기가 어렵다.
    특히 정품잉크가 아니라 리필하고 나면 더욱 그렇다.
    써보니 직접 손수 컬러 농도를 맞춰주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다.

    인쇄 설정 들어가서
    iP4700 series 등록 정보에서
    위 탭 메뉴 중에서 기본 들어가면
    컬러/농도
    수동 선택 뒤 설정을 누른다.

    컬러 조절에서

    시안
    마젠타
    옐로
    명도
    농도
    대비도
    를 조정할 수 있다.

    무수한 사진용지를 날리면서
    실험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포토샵에서 인쇄 시
    색상처리는 Photoshop에서 색상 관리
    프린터 프로파일은 작업 중인 RGB-sRGB(카메라 색공간이 sRGB였기 때문에)
    렌더링 의도는 절대 색도계로 설정했다.

    그리고
    컬러/농도를
    인물
    시안 -20
    마젠타 10
    옐로 40
    명도- 연하게
    로 설정하고 나서야
    화면과 비슷하게 나왔다.

    하지만 사용자마다 모니터 설정이 다를 듯하니
    이 값도 다를 것 같다.

    요점은 직접 컬러 농도를 맞춰야한다는 것.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단편영화 가면 DVD를 주기 위해서 가면 DVD를 제작 중이다.
DVD 메뉴 디자인도 해서 DVD를 구웠는데 DVD화질이 생각보다 별로였다.
(MPEG2-DVD로 내보내기 한 파일을 DVD로 만든 영상 캡쳐)

이미지가 또렷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그럴까 생각했다. 원본 화질은 이것보다 좋았는데.
그 이유는 프리미어에서 내보내기Export할 때 MPEG2-DVD로 했기 때문이었다.
변환Transcoding 작업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였는데 도리어 화질 저하가 발생한 것이다.

대신 이번에는 최고화질로 내보내기를 했다.
영화는 HD 960X720으로 작업했는데 정작 내보낼 때는 1920X1080으로 뻥튀기를 했다.
인터뷰는 원래화질인 1440X1080 그대로 내보냈다.
그 파일을 가지고 DVD를 만들었다.
4.6기가 DVD를 거의 다 채운 영상을 변환Transcoding 작업하는데만 컴퓨터가 4시간이 넘게 일했다.
휴.. 기다릴 동안에는 다른 작업도 할 수 없었다.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뻥튀기한 뒤 720X480으로 떨어뜨린 화질은
앞에서 MPEG2-DVD로 내보낸 뒤 그대로 만든 화질보다 훨씬 좋았다.

(고화질파일을 DVD로 만든 영상 캡쳐)

변환 작업에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최종 결과물의 화질을 위해서는 무조건 내보내기할 때는 최고화질로 하는 것이 좋다! 변환 작업 시간을 줄이겠다고 MPEG2-DVD로 한다면 화질 저하로 안타까운 영상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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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baksa 2010/03/06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 정보입니다. 감솨

http://shop.kifv.org/
바로 이곳이다.

한번 사서 볼까?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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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 작업을 하다보면 외장하드는 필수다.
데스크탑의 하드 용량이 크다고 해도, 편집실 같은 곳에서 다른 사람과 작업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떤 외장하드를 사야할까?

1. 전원 장치가 따로 있는 것!

휴대용으로 나온 1.8인치나 2.5인치는 영상 편집용으로는 부적당하다.
그 이유는 대부분 전원 공급을 USB로 받기 때문이다.
크더라도 3.5인치에 전원 장치가 따로 있는 것이 낫다.

불안정한 USB로 전원을 공급받다가는 전원 공급이 고르지 못할 경우가 많다. 불안정한 전원공급으로 데이터 저장에 에러가 생길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최악의 경우는 데이터를 날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편집실에서 쓸 경우 외장하드를 계속해서 연결해놓고서 편집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이 때 위험할 가능성이 크다.

정말 그렇게 위험하냐고 되물을지도 모르겠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선택이다. 만에 하나라도 데이터를 날릴 수 있다면, 그럴 위험이 있다면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전원 장치가 없는 제품의 예
http://www.enuri.com/view/Detailmulti.jsp?modelno=1470746&fb=1&cate=070202&porder=0&key=popular DESC&factory=&search=NO&m_price=&spec=&sel_spec=&pagesize=20&page=1&keyword=&orgkeyword=&logkeyword=&spec_name=&from=mp3

2. 전원스위치가 달린 것!

시게이트를 비롯한 몇몇 회사 제품을 보면 전원장치가 있지만 전원스위치가 없다. 자동으로 꼽으면 전원이 들어오는 방식이다.
http://www.enuri.com/view/Detailmulti.jsp?modelno=1683668&fb=1&cate=070203&porder=0&key=popular DESC&factory=&search=NO&m_price=&spec=&sel_spec=&pagesize=20&page=1&keyword=&orgkeyword=&logkeyword=&spec_name=&from=mp3

이 방식이 장점 같으나 써보면 불편하다. 쓰지 않을 때도 전원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쓰지 않을 때 전원이 들어오지 않게 하자니, 전원 연결선을 빼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계속 전원을 켜놓고 쓰자니 불안하다.

3. 되도록이면 전송방식 IEEE1394나 e-SATA 지원되는 제품으로

USB보다 IEEE1394나 e-SATA가 전송방식으로 훨씬 안정적이고 속도도 빠르다.
e-SATA 지원되는 외장하드 경우 eSATA브라켓이라는 데스크탑 슬롯에 꼽을 수 있는 카드를 주기도 한다. 확인해보면 좋다.
영상 편집용 외장하드는 안정성을 최우선 해야한다.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새 전송방식이 되는 제품을 추천한다.

4. 케이스와 하드 일체형의 경우 하드 제조사를 알 수 없을 경우 따로 살 것!

케이스와 하드를 일체형으로 파는 제품이 많다. 따로 샀을 경우보다 가격도 싸다. 하지만 이 경우 하드 제조사를 명확히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가격이 싸다고 샀다가 하드가 고장이 날 경우 그 정신적 공황상태를 떠올려보라.

차라리 안정성을 인정받은 제조사의 하드를 따로 구입하는 것이 낫다. 아니면 미리 연락해서 어떤 하드가 들어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확인할 수 없다면,
앞 1) 2) 3) 조건을 충족시키는 외장하드 케이스를 구입하고
안정성이 높은 하드를 구입해서 직접 조립해서 쓰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잊지 말 것.

외장하드가 케이스에 담겨 있다고 해서 과신해서는 안 된다.
케이스는 충격흡수가 뛰어난 재질이 아니라, 하드가 쉽게 뜨거워지지 않도록 발열기능이 뛰어난 소재를 쓰기 때문이다. 외장하드 업체에서는 기본적으로 외장하드를 험하게 다루거나 떨어뜨릴 상황을 가정하고 만들지 않는다. 따라서 외장하드를 소중히 다뤄야한다. 떨어뜨리는 그 순간 데이터가 모두 날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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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kumkkum.net 나들 2010/01/10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게이트 제품 지난 해 5월부터 써왔는데 정말 추천하지 않는다!
    7개월 동안 두 번 에러가 나서 자료를 날렸다.
    기록하는 중도 아니고 하드를 읽는 중이었다.
    그때 잘못해서 USB연결선을 건드렸다.
    가장 마지막에 저장한 폴더 전체를 열 수 없게 되었다.
    2009년에 찍은 40GB에 달하는 사진이 담긴 폴더였다.
    다른 하드에 있는 사진을 지우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잘못하면 2009년 사진을 모두 날릴 뻔했다.

http://ccmixter.org

CC-Creative Commons(창작물의 공유권) 표시가 되어 있다.

비상업적 이용이라면 저작권 문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 적당한 노래를 찾아서 동영상이나 영화의 배경음악으로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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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나 단편영화나 인터넷에 올린 글 배경음악을 구할 수 있는 곳이다.

http://www.freebgm.net/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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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http://www.mediact.org/web/index.php)에 정회원으로 등록하면 장비를 빌려준다.

지난 화요일에 장비 몇 가지를 빌려서 어제 목요일에 반납하는데 여러가지 충고를 들었다.

1. 조명기구 연결선을 꼽을 때는 조심히!
 연결선 꼽을 때는 절대 억지로 꼽지 마세요. 핀이 휘면 다 물어줘야 되어요. 바닥에 수직으로 디머를 세워놓고 꼽으세요. 비스듬히 꼽으면 핀이 휘거든요.

2. 사인을 쉽게 하지 말 것!
조명기구 하나가 불이 잘 안 들어왔다. 처음에 안 들어왔다가 나중에 들어왔다. 빌려갈 때도 그랬는데...

담당자 : 어, 불이 잘 안 들어오네요. 여기 서명하신 장비대여 신청서에는 이상 없음이라고 표시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저희로서는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어요. 장비 빌려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다르니까요. 문서를 믿을 수밖에 없죠. 장비 몇 번째 빌리세요?.
담당자 : 그러면, 반드시 확인 하셔야 돼요. 확인 안 했다가 발생하는 문제는 다 본인이 돈으로 해결해야하니까요.


많은 장비를 빌릴 때는 장비 잘 아는 사람을 데리고 가야지. 안 그러면 나처럼 억울한 일 당한다.

아, 난 아직도 왜 담당자분만 만나면 움츠려 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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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자신의 단편 영화를 만들었다면
당연히 공개해야할 것이다.
그것도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두 곳을 추천한다.

상상마당
http://www.sangsangmadang.com/
가입하고 자신의 작품을 올릴 수 있다.
분기 우수작에 뽑히면 창작지원금을 받을 수도 있다.
물론 받기란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보면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볼 수 있고,
전문 평론가들의 평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유에포
http://www.youefo.com/index.php
온라인 단편 영화 상영관

단편 영화들의 보고이다.
상상마당처럼 창작지원금을 받을 수는 없지만
영상원 작품처럼 유명한 작품들을 무료로 볼 수 있다(영화를 보고나서 만족한만큼 후불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유에포의 최대 장점은 화질이 상상마당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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