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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온도란?

만들기!Makeamovie/용어Terms | 2011/09/09 11:10 | Posted by 나들

흑체(모든 복사 광선을 완전히 흡수하는 물체)를 가열했을 때 온도에 따라 흑체가 방출하는 색이 달라집니다. 이에 따라 어떤 물체가 내는 가시광선을 같은 색의 흑체의 온도로 표현한 것이 색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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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색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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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아카데미
Korean Academy of Film Arts

한국예술종합학교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둘이 비슷하지만 다르다.


독립영화제에 가면 자주 보이는 두 학교의 영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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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는 무엇의 약자일까?

만들기!Makeamovie/용어Terms | 2009/12/16 01:04 | Posted by 나들
Guest Visit이다.
관객과의 대화라고 번역하는 GV.

그렇다면 여기서 Guest 게스트, 즉 손님은 누구일까?
영화제 측에서 초대한 감독이나 배우가 되겠지.
(관객이 손님 같기도 한대. 관객이야 항상 오는데 GV라고 하지 않으니까.)

Visit은 어떻게 직역해야 할까.
일단 Visit이 동사로 쓰인 것은 확실히 아니다.
Guest가 주어이고 visit이 동사라면 당연히 s가 붙어 visits가 되지 않았겠는가.
그냥 Visit 방문쯤으로 번역하는 게 적당할 것 같다.

곧 Guest Visit은 손님 방문.
손님이 방문한 목적은 관객을 만나기 위한 것이니까 자연스럽게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게 되는 것이고.

하지만 Guest Visit에서 관객과의 대화로 바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이런 머릿속 과정을 거쳐야만 하는 것 같다. 나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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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용어사전 사이트!

만들기!Makeamovie/용어Terms | 2009/10/03 18:51 | Posted by 나들

이런 곳이 있었다니!

필름메이커스의 영화용어사전
http://www.filmmakers.co.kr/?doc=bbs/gnuboard.php&bo_table=word01

소니 -> 위 메뉴에서 기술정보 -> 방송용어사전
http://bp.sony.co.kr/ 

영화진흥위원회 - 디지털시네마
http://dcinema.kofic.or.kr/05_customer/01_dictionary.jsp 

용어 제대로 알기 게시판을 없애야하나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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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레이션 Narration - 대사가 아닌 작품의 해설로 내레이터는 작품 속의 인물일 수도 있고 제3자의 목소리일 수도 있다. 다큐멘터리에서 많이 사용하는 내레이션 방법은 보이스 오버 방법이다.

* 보이스 오버 Voice-over - 말하는 인물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내레이션이나 등장인물의 생각, 기억 등을 전달할 때 사용한다. 특히 다큐멘터리와 교육용 작품 등의 '해설'에서 사용된다.

(오진곤, 비주얼스토리텔링,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용어해설에서)

위 설명에서 알 수 있듯이 보이스 오버는 말하는 인물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만 쓰는 용어이다. 내레이션은 보이는 경우와 보이지 않는 경우 모두에 쓸 수 있다. 따라서 내레이션이 더 넓은 뜻을 가진 용어라고 볼 수 있다. 잘못을 피하기 위해서는 내레이션이라고 쓰면 될 것이다.

아래 두 경우를 살펴보자.

1.
화면에 A란 인물이 보인다. 이 때 A의 속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A : (속마음) 지금 말 할까, 말까...

2.
화면 A의 시점 숏으로 B만 화면에 보인다.
A : (속마음) 지금 말 할까, 말까...


1.
A : (내레이션) 지금 말 할까, 말까...

2.
A : (보이스 오버 또는 내레이션) 지금 말 할까, 말까...

이라고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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